2008년 5월에 설립되어 2013년 이탈리아 정부에 의해 인정받은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는 항상 이탈리아 대사관의 모든 부서와 협력하고 항상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며 지지치 않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는 상공회의소의 이탈리아적 시스템을 개발하며, 한국과 이탈리아의 관계를 증진하고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회를 찾는 이탈리아 또는 한국의 기업과 기관들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주한 이탈리아 상공 회의소는 이탈리아와 한국의 기관, 회사, 공공 및 민간 단체 간의 중재자 및 촉진자의 역할을 다루면서 이탈리아와 한국 간의 관계에서 점차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탈리아는 점점 더 중요한 국제 현장에서 한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유럽 연합과의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국 간 유대 관계가 가장 먼저 염두에 두고 있는 역할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해오고 있습니다. 2018 년은 한국과 이탈리아의 기업 대표단 활동, 한국과 이탈리아 커뮤니티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제 7회 푸드 페스티벌 및 "Ospitalità Italiana" 인증 과 같은 행사를 통한 음식 문화 홍보와 같이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 한해 였습니다.


ITCCK 사무 소장
야코포 쥬만